[운행일지] 대리운전 626일차대리운전의 초보를 지나중수기사로 접어든 박대리입니다.프로그램은 카카오T대리와 속속핸들포유, TMAP대리기사님, 아이콘로지, 콜마너를 사용하였습니다.626일차콜은 다율동에서 출발하여식사동으로 마감하였고5콜을 잡았고, 이동시 셔클, 지하철,전동휠, 도보로 이동하였습니다.1콜 현대 투싼 20,8002콜 쉐보레 말리부 37,6003콜 랜드로버 벨라 29,6004콜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17,6005콜 현대 쏘나타 40,000총 수익 145,600시간은 11시부터 7시까지 하였고,시급으로 계산하면 18,200원입니다.11시의 남자 박대리는 오늘도 11시에 출근한;;;계속 쉬지 않고 일하니 점점 일어나는 시간이 늦어지는...그래도 준비하다가 첫콜을 맞춤으로 잡았고,바로 운행해서 야당역 뒷쪽으로 안착~그리고 시작된 대기타임 ㅋㅋ2개의 아까운 콜들은 잡지 못했고, 결국 잡은건 향동동가는 콜~장비기사이기에 향동동 이제 무섭지 않죠ㅋ하지만 들어가서 바로 죽어버리는...이때다 싶어서 부캐인 밥대리로 변신해서 바로 밥집으로~역시나 국밥이 나오는 순간 울리는 화곡동 가는콜 ㅋㅋ하지만 밥대리는 밥에 집중!!다 맛있게 먹고나서 배 뚜둥기면서 커피마시려는 찰나맞춤으로 강남을 보내버리는...오호~ 이번에는 신논현역 바로 뒤쪽!!핵꿀지이지만 역시나 야당역의 저주가 그대로 이어지고...그렇게 몇시간을 허비한 후에 잡은건 삼전동 가는 삥콜~(이것도 맞춤으로 들어왔네요~)삼전동에 도착하니 벌써 하늘에 해가 뜨고 있는...석촌호수쪽으로 슬금슬금 이동하다가 인근에자주 콜이 나오는 가라오케 살 주시했는데,여기서 나온 일산가는 콜!!일산가서 집가는 복귀콜 하나만 주라 하면서 갔지만역시나 콜무... 오늘따라 유독 콜이 안보이는;;;그래서 경의중앙선 타고 셔클타고 집으로 왔습니다.연속으로 늦출한 박대리이지만내일은 무조건 일찍 출근하겠다고 다짐만하는빠라라빠빠~ 빠바~모두가 대박나는 주문 박대리대박!!